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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7호] 왜곡된 정보의 홍수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을 유지하자
    장대혁   2016-12-30
    

왜곡된 정보의 홍수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을 유지하자


지암선진화 아카데미 18기 조교 장대혁 (용인대학교 물류통계정보학과)



 


 

우리나라 안팎으로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불과 5달 전, 영국의 EU탈퇴라는 엄청난 일이 생긴지 채 반년이 되지 않은 현재, 예상치 못한 미국 대선의 결과에 전 세계가 당혹스러워 하고 있고 대한민국 안에서는 정치적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혼란에 빠지고 있다.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한숨만 늘어나고 고령화로 진입 중인 우리 사회의 인구는 줄어들기 시작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보호무역 기조가 심화되고 있어 수출중심의 우리나라의 2017년은 과연 어떻게 될까? 우리의 경제 전망은 어떻게 될까?

 



 

IMF가 매년 내놓는 세계 경제성장률은 3.4%이나 하락할 가능성이 상당하고, 한국은행이 내놓은 우리나라의 2017GDP 성장률은 2.5%이다. 민간소비 하락률은 전년보다 하락한 1.4%, 실업률은 3.7%, 물가상승률은 1.3%이다. 다행히 경상수지는 흑자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외국의 정치나 경제적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는 우리나라는 트럼프 당선과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 등 각종 리스크에 대비해야 한다. 현재의 세계 흐름은 바꿀 수는 없다. 이젠 단기적 거시정책보다는 우리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인에 대해 고민하고 이에 대한 대안이 필요한 때이다.

 

 

 

이렇게 뉴스거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에 우리나라의 인터넷 포털과 SNS에는 각종 자극적인 소식들이 가득하다. 너무나 많은 정보의 유통량으로 왜곡되고 잘못된 정보들도 넘쳐난다. 섣불리 깊이가 없고 사실여부가 파악되지 않은 뉴스를 쉽게 믿어서는 안된다.

 

정보에 대한 신뢰 여부를 제대로 객관적으로 상황을 따져가며 받아들여야 한다. 우연히 잘못된 정보의 습득은 또 다른 오해의 소지를 낳아 우리 사회의 혼란만을 더 야기한다. 명확한 기준과 객관성을 가지고 작금의 사태에서 흔들리지 않고 차분하게 상황을 분별하는 눈을 기를 필요가 있다.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 제일이면서 동시에 세계에 손이 꼽히는 인터넷 속도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인만큼 정보의 홍수에 휩쓸려가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미디어의 영향력과 신뢰성은 크게 떨어지고 있음을 유념하고 다시 한 번 본인 스스로가 정보에 대해 주의해서 받아들이고 더욱 각별히 신경 써서 뉴스를 봐야함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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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글이 있습니다.
  정지영  ( 2017-01-19 )    수정  삭제 답글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어야겠네요